| 담당 | 이정한 010-6398-1220 |
|---|---|
| 배포일자 | 2025년 12월 24일(수) |
| 제목 | [보도자료] 16차 장애시민 권리 페스티벌 - 장애인의 노동권·접근권, 23%가 아닌 100%를 요구한다 |
| 붙임자료 | 붙임1. 16차 장애시민 권리 페스티벌 식순 붙임2. 16차 장애시민 권리 페스티벌 웹자보 |
🎉 16차 장애시민 권리 페스티벌
부제 : 장애인의 노동권·접근권, 23%가 아닌 100%를 요구한다
- 일시 : 12월 24일(수) 오후 2시
- 장소 : 국회의사당역 지하농성장 앞
공동주최 : 전국권리중심중증장애인맞춤형공공일자리협회, 권리중심노동자해복투, 장애인차별금지추진연대
공동주관 : 전국장애인차별철폐연대, 전국장애인부모연대, 전국장애인야학협의회, 한국장애인자립생활센터협의회, 한국뇌병변장애인인권협회
- 공정 보도를 위해 노력하시는 귀 언론사의 건승을 기원합니다.
- 전국권리중심중증장애인맞춤형공공일자리협회(대표 박경석, 이하 전권협)는 최중증장애인을 우선 고용하는 권리중심공공일자리를 통해 장애인의 권리를 실현하는 전국 조직입니다.
- 권리중심공공일자리는 UN장애인권리협약을 홍보하고, 장애인의 권리를 모니터링·이행하는 새로운 장애인 공공일자리 모델입니다.
- 12월 24일(수) 오후 2시, 국회의사당역 지하농성장 앞에서 <16차 장애시민 권리 페스티벌>이 열립니다.
- 보건복지부가 발표한 제6차 편의증진 국가종합 5개년 계획은 장애계의 의견 수렴 없이 졸속으로 추진되었습니다.
- 대법원은 장애인 접근권 침해의 책임이 국가에 있음을 명확히 판시했으나, 현행 제도는 여전히 소규모 시설을 예외로 두고 있습니다.
- 전국 조사 결과, 장애인이 출입 가능한 공중이용시설은 23%에 불과했습니다.
- 중증장애인의 경제활동 참여율 역시 23%로, 노동권 보장을 위한 구조적 변화가 시급합니다.
- 권리중심공공일자리는 현재 13개 지자체, 약 1,500명의 노동자가 참여하며 확대되고 있습니다.
- 그러나 제도화되지 않아 행정 판단에 따라 언제든지 폐지될 수 있는 불안정한 구조입니다.
- 이에 전권협과 장애인 단체들은 권리중심특별법 제정을 촉구합니다.
- 귀 언론사의 많은 관심과 취재를 요청드립니다.
붙임1. 16차 장애시민 권리 페스티벌 식순
| 식순 | 발언자 | 소속 |
|---|---|---|
| 사회 | 이창준 | 전국권리중심중증장애인맞춤형공공일자리협회 전남지부 사무국장 |
| 여는발언 | 이승헌 | 장애인차별금지추진연대 사무국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