담당 이예인 (010-5047-0802)
배포일자 2025년 12월 10일(수)
제목 [보도자료] 16차 장애시민 권리 페스티벌 - “권리중심중증장애인맞춤형 공공일자리 특별법 제정하라”
붙임자료 붙임1. 16차 장애시민 권리 페스티벌 웹자보

🎉 16차 장애시민 권리 페스티벌 - 장애인 권리예산 보장!

  • 일시 : 12월 24일(수) 오후 2시
  • 장소 : 국회의사당역 지하농성장 앞

공동주최 : 전국권리중심중증장애인맞춤형공공일자리협회, 권리중심노동자해복투

공동주관 : 전국장애인차별철폐연대, 전국장애인부모연대, 전국장애인야학협의회, 한국장애인자립생활센터협의회, 한국뇌병변장애인인권협회


  1. 공정 보도를 위해 노력하시는 귀 언론사의 건승을 기원합니다.
  2. 전국권리중심중증장애인맞춤형공공일자리협회(대표 박경석, 이하 전권협)는 최중증장애인을 우선 고용하는 권리중심공공일자리를 통해 장애인의 권리를 실현하는 전국조직입니다.
  3. 권리중심공공일자리는 UN장애인권리협약을 홍보하고 장애인의 권리를 실현하기 위한 새로운 장애인 공공일자리 모델입니다.
  4. 12월 24일(수) 오후 2시, 국회의사당역 지하농성장 앞에서 <16차 장애시민 권리 페스티벌>이 열립니다.
  5. 현행 장애인고용촉진 및 직업재활법은 중증장애인의 노동권을 충분히 보장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6. 권리중심공공일자리는 현재 13개 지자체, 1,525명의 노동자가 참여하며 확대되고 있습니다.
  7. 권리중심공공일자리는 중증장애인의 노동을 사회적 가치로 인정하는 모델입니다.
  8. 복지일자리 노동시간 확대와 근로지원인 제도 보장이 필요합니다.
  9. 최저임금법 적용제외 조항 삭제와 장애인고용촉진법 개정이 시급합니다.
  10. 권리중심공공일자리는 법제화되지 않아 행정 판단에 따라 쉽게 흔들리고 있습니다.
  11. 장애인 노동권 예산은 끝내 반영되지 않았습니다.
  12. 12월 24일, 민주 시민들과 함께 권리중심 특별법 제정을 촉구합니다.
  13. 귀 언론사의 많은 관심과 취재를 요청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