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권리중심중증장애인맞춤형공공일자리
제도화 촉구 1만인 서명운동 (~2026.12.31까지)🚨
→ 5.4 기준 2,326명


"권리중심중증장애인맞춤형공공일자리, 사라지다"

"일할 수 없다"고 밀려났던 최중증장애인
권익옹호, 문화예술, 인식개선으로 세상을 바꾸며
유엔장애인권리협약을 홍보하던 유일한 일자리,
권리중심공공일자리 사업이 폐지됐습니다.
2024년 오세훈 서울 시장에 의한
사업 폐지로 400명 집단 해고 후 2년,
지금 이 순간까지 원직 복직 투쟁 중입니다.

이는 단순한 일자리 문제가 아닌
생존권, 노동권, 존엄의 문제입니다.

"아직도 복직 투쟁 중, 고용노동부에 요구한다"

✅ 권리중심 중증장애인 공공일자리 제도화하라!
「장애인고용촉진 및 직업재활법」에 권리중심공공일자리를 명문화하라!
✅ 중증장애인의 권리를 실현하는 일자리를 안정적 제도로 보장하라!

① 권리중심공공일자리 제도화 서명운동하기
온라인 서명 링크
➡️ https://forms.gle/BJZoty2KjXkT2j638

② 시청 온라인 농성장 가기
➡️ https://sadd.or.kr/260603
"서울시에 방치된 장애인 권리..."

- 최중증장애인 노동자 400명 해고 및 '기형적 일자리' 폄하
- 활동지원 시비추가지원 389명 중단/삭감
- 탈시설 지원조례 폐지, 거주시설 연계사업 폐지